2012년 KT 채용비리, 어디까지 퍼지나…”드러난 9명 외 더 많을 것”

검찰은 조만간 이석채 KT 전 회장을 한 차례 더 소환하는 등 부정 채용 청탁자와 KT 경영진 수뇌부 사이의 연결 고리를 파악할 방침이다. 19일 사정당국과 KT 새노조 등에 따르면 KT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은 지금까지 알려진 부정 채용 청탁자 외에도 2012년 당시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전직 국회의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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