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kt파워텔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2019.05.13 13:32

이경우

조회679

kt새노조활동을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kt 퇴직자 입니다. KT파워텔 소액주주 대부분은 KT 재직시 회사에서 근무년수에 따라 6,000, 11,000원의 유상증자로 할당 배정받은 주식 100~300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유비율은 퇴직자60%, 현 재직자30%, 기타 10%로 구성되어 있으며, 급변하는 통신 경쟁시대에 무전사업은 위기에 처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입자와 매출이 매년 감소하고 회사의 성장성이 불확실하다보니 주가가 1/3 이하로 거래되고 있으며, 매년 퇴직자중 1,000명 정도가 원금 보장과 성장가능성 없어 회사에 대해 불만과 불편한 마음으로 매도하는 실정입니다.

전,현직 직원들은 KT파워텔 회사를 믿고 회사에서 요구하는대로 투자하여 20년 이상을 기다렸는데 회사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로 서서히 소멸되는 과정을 방치하는 KT를 바라보며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노조 여러분 자회사 파워텔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kt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져 준다면 성장도 가능합니다.

댓글 (13)
  • 박선달

    2019.05.13 3:23 오후

    1999년, 2000년에 KT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KT파워텔 자본증자에 KT직원등을 반강제로 참여시켜놓고, 20년이 다된 현재 상장이나 합병 등의
    경영상 조치도 없이 허송세월만보냈습니다.
    그동안 KT파워텔 증자에 참여한 KT 주주들은 대부분 퇴사하였으며, 재산상 불이익을 감수하고 장외시장에서 증자가격의 1/5이하 주가로 매도
    하고 떠났습니다. 이는 국민기업 KT가 직원들상대로 KT파워텔 자본증자에 참여시켰으면 3~5년 내에 결론을 내서 직원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지는 못하고, 20년동안 배당도 제대로 못하면서 매년 접속료100억원 이상 파워텔로 부터 챙겨가는 행위는 21세기판 봉이 김선달 사기꾼이요
    사회적 적폐행위로 규탄받아 마땅합니다.
    KT새노조 위원장님은 이러한 KT의 범죄행위를 파혜처서 KT파워텔이 상장이 불가하면 KT에 합병토록 하여 KT직원 파워텔 소액주주의
    한을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2005년 명퇴자입니다.
    주주인 KT재직자 또는 퇴직자들의 비참한 심정을 혜아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케이티

    2019.05.13 4:27 오후

    채용비리등 온갖 악재가 터재나오는 kt.케이티 주가를 보면 경영진의 능력도 보이지 않습니까.지금 회장으로 있는 황구렁이도 검찰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또한 케이티 직원들에 할당했던 파워텔 주식도 최소한 증자금액 이상으로 케이티에서 인수해야 된다고 본다. 그리고 경영 능력도 없는 김윤수는 퇴출해야 한다고 본다

  • 소액주주

    2019.05.13 5:17 오후

    2019.5.13일 현재 kt파워텔 주가는 1,560원 입니다.
    유증가격의 1/7수준입니다. 거의 휴지 수준입니다.
    케이티나 파워텔에서는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서 상장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엄청난 손실과 거래자체도 쉽지 않은 현실에 능욕을 당하는 느낌이 저만은 아닐것입니다.
    38stock에서 주주들이 불만을 표시하면 사측으로 추정되는 글들이 올라옵니다. 싫으면 팔고 떠나라고 합니다.
    심지어 김윤수 사장의 노고를 치하하는 글들도 보입니다.
    과연 파워텔직원들이 주주들에게 이렇게 막대하며 후안무치하게 나서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들은 1억이 넘는 연봉을 받고(학자금 지원도 받음) 내부정보를 이용해서 우리사주를 다 팔아치웠기 때문에 가입자가 계속 줄어도 걱정이 없이 마냥 만족스러운가 보지만
    20여년을 인내하며 혹시나 잘될려나 기대하는 파워텔 주주들의 눈에는 파워텔 직원들의 행태가 도덕성이 파탄난 양아치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국민기업을 내세우는 케이티에서 도대체 무슨짓을 하는지 통탄스럽습니다.
    어디까지 파워텔 주주들을 실망시키고 농락할 것인지 끝이 안보일 지경입니다.
    전현직 kt직원들은 파워텔주주로서 경제적 손실과 심리적 박탈감이 매우크며 관련자가 3만여명에 달합니다.
    케이티와 kt파워텔 직원들의 탐욕에 전현직kt직원들이 언제까지 얼마나 더 희생을 당해야 합니까?
    전현직 모든kt인들의 손실보전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요?

  • 파워텔

    2019.05.13 5:26 오후

    케이티의 직원 이었던적이 있었습니다.
    받으라고 해서 받은 파워텔 주식이 휴지가 되어 갑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답답합니다

  • 2014

    2019.05.13 7:53 오후

    파워텔 주식을 보면서 케이티가 직원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보는 것을 느낍니다.
    수십년간의 파노라마가 스쳐가면서 왠지 씁쓸합니다.

  • 만시지탄

    2019.05.14 7:26 오전

    노후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휴지조각이네요.
    잘못된 점들이 많아 보입니다.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재직시에는 새노조에 관심이 없었는데 퇴직후에 새노조에 기대를 하게되니 아이러니하고 아쉬움이 큽니다.
    새노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전직kt

    2019.05.14 9:56 오전

    kt직원이에는데 받으라고한주식때문에
    믿고 더관심을가지고 사모으기까지한
    kt파워텔 주식이 동전주식이되게생겼습니다
    노후자금으로 생각하고받은주식이
    배당도없이 kt퇴직자들에게 고통만주고있습니다. kt퇴직자들을 적으로 돌리게끔 하고있는 실태입니다
    사회적 적폐기업으로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황구렁이는 각성하고
    김윤수 퇴출하라

  • 하라구아

    2019.05.15 1:08 오전

    정말 답답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 노조 위원장님은 KT 전체의 불만이 어떤 것인지 헤아려 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소액 주주들의 가슴 아픈 세월을 누구도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무슨 좋은 소식이 있나 싶어 38 게시판에 가보면 한맺힌 욕들로 도배가 되고 있고 어디에도, 누구도 파워텔의 주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주담까지 주주들에게 욕을 올린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게 진정 국민기업은 KT 가 하는 짓이 맞는지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현시점에서 파워텔 주식이 상장도 되지 못하고 있으면서 가격이라도 주식 가치에 상응한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 누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아니면 정말 회사에서 이 가격을 유지시켜 놓고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새 노조에서는 부디 자회사의 상황도 살피고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KT명퇴자

    2019.05.15 12:46 오후

    KT가 직원들 상대로 KT파워텔 자본증자에 1999년 주당 6,000원, 2000년 주당 11,000원 2회에 걸처 참여토록 했지요. KT직원들 주머니 털어서 증자했으면 응당 5년내에 책임을 져아되는데, 2년마다 KT출신을 낙하산으로 파워텔 사장에 임명시켜놓고 아무런 경영상 책임도 없이 20년을 지냈습니다. 이는 국민기업 KT가 직원들 상대로 사기와 직무유기, 배임 및 횡령죄를 짖는 사회적 악행을 일삼아 왔습니다. 지금 황 회장도 똑같은
    사기행위를 하고 있지요. 그동안 KT가 KT출신 직원이 대부분인 KT파워텔 소액주주에게 한 짖거리는 참으로 개탄스럽고 사회적
    적폐기업으로 응징받아 마땅합니다.
    20년동안 KT직원(재직자 또는 퇴직자)인 KT파워텔 소액주주에게 3회 주당 100원정도 배당한 것 외는 구렁이 담넘어가는 경영을 헀지요.
    KT 새노조 위원장님은 KT의 적폐행위를 파혜처서 상장이 아님 합병토록 하여 KT직원 소액주주들의 한을 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6년 명퇴한 KT출신 입니다.

  • 2014

    2019.05.16 9:22 오전

    kt파워텔의 2019 1분기 사업보고서를 보면
    매출 과 가입자는 계속 줄어드는데 직원 1인당 급여는 작년에 비해 300만원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난다.
    작년에도 학자금까지 지원받으며, 1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던 사람들이 또 급여를 인상한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kt전현직 직원들의 희생속에 이들이 이렇게 호의호식할 수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파워텔의 위축과 낮은가평가를 볼때는 파워텔의 도독적 해이가 도가 지나친 것으로 보인다.
    살인을 해도 죄책감이 없고, 도둑질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게 도덕적 해이에서 비롯된다.
    kt노조는 퇴직자는 회원가입이도 못하도록 빗장을 걸어두어 직원들에 큰 이해관계가 있는 문제도 입맛에 맞는 것만 선별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kt파워텔이 지금처럼 복마전이 된 것도 kt노조의 보이지 않는 여론통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kt새노조에서 직원들의 관심과 이익을 대변하는 조직으로 입지를 굳혔다면 이런정도까지 kt직원들이 무시당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파워텔 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kt직원들의 후원과 참여를 통한 kt새노조의 입지를 세우는 것과 kt가 바로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다.
    kt 전직 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노조는 현재의 kt노조는 아닌 것이 분명하다.

  • 20년간 기만

    2019.05.18 3:11 오후

    직원들에게 파워텔주식 11,000원씩에 주식 유상증자 시켰으면
    직원들이 손해 안보도록 관리를 해야지
    휴지되도록 단물만 빨아먹는 못된 짓거리를 kt는 언제까지 할것인가?
    알고보면 참 악질적이고 저질스러운 국민기업이다.
    국민기업 개나 줘버려라.

  • 퇴직자

    2019.05.18 5:27 오후

    케이티는 20년 전에 파워텔주식을 직원들에게 11,000원에 팔았습니다.
    파워텔은 매출이나 가입자가 형편없이 줄어들어도 직원들에게 억대 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 케이티는 매년 120억씩 이익을챙기고 있습니다.
    전현직 kt직원들은 배당도 못받고, 파워텔주가가 휴지라 팔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봉이김선달이 대동강물을 팔아먹었듯, kt가 직원들에게 계륵보따리를 수백만원씩에 팔았었단 말입니까?
    20년이면 강산이 두번이 넘게 바뀌는 오랜세월입니다.
    케이티는 더이상 전현직 직원들에게 사기꾼 짓거리를 하지말아야합니다.
    파웨텔주식을 다시 사들여주세요.

  • 조선 소나무

    2019.05.21 5:40 오후

    kt 회사 다녀던분들 부러워하는 사람이
    참ㅡ많습니다.
    좋은 회사 다닌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어면 좋겠습니다.
    kt에서 보상을 해주면 좋은데
    kt경영진은 보상을 해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패스워드 확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