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리회사는 주인이 없는가

2019.06.26 16:53

현업

조회867

황창규회장님 들어와서 도대체 회사가 왜 이모양이 되었는지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kt라는 대기업에 치열한 경쟁을 통해 입사할때만 해도 주변에서 부러워 했었는데 이제는 kt 다닌다는 이야기 하기가 부끄럽습니다.

회장님은 왜 그리 나쁜 짓을 많이 했나요?
국회의원들이 단체로 고발을 했으니 회장님 업무수행이 되겠습니까?
Kt에 왜 오셔서 회사를 엉망으로 만드시나요?
이정도 되면 임원분들은 그렇다 치고 노조는 도대체 뭐하는 겁니까?
끌어 내리던지 아니면 입장표명이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새노조는 밖에가서 떠들지 말고 회장실앞에서 해명을 요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우리회사 이사회는 뭐하는 사람들인지. 이런식으로 하니까 이사회가 욕을 먹는거 아닌가요?
5G, 4차산업 등 해야 할일이 태산인데 얻어터지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회장님이 회사 명예와 가치를 추락시키고 있는데도 아무도 대처를 안하는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댓글 (9)
  • 보통직원

    2019.06.26 5:16 오후

    경쟁사는 날라다니는데 우리 회사는 회장 보호에 모든 업무가 우선이니, kt가 어쩌나 이 지경....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으니..이러다가 3위로 추락하는 거 아닌지...직원들이 회사를 걱정해야 하니.....

  • 회충약

    2019.06.26 5:48 오후

    기생충들만 바글바글~~~~

  • 무늬만 정규직

    2019.06.26 8:25 오후

    KT를 살리는 가장 쉬운 방법.
    새노조로 가입하여 직원들의 마음을 드러내는 것.

    • 공정사회

      2019.06.27 9:00 오전

      집권여당 소속 과방위 위원들 조차도 고발할 정도면 나가라는 시그널인 것은 누구나 다아는 팩트일 것이다.
      23000여명 종사원을 위한 결단이 요구되는 시기다. 더해서 적폐세력(전현 회장 부역자, 3010세력)도 함께 나가야 할 것이다.

  • 모투

    2019.06.27 10:43 오전

    모바일투표가 답이다.
    자체적으로는 절대 관철불가하니 사회공론화가 답이다.

  • 정답

    2019.06.27 4:15 오후

    공기업으로 돌려라ㅏ

  • 경쟁력KT

    2019.07.03 11:45 오전

    거의 외주주고 인력이 경쟁사 대비 아직도 넘 많은거 아닌가 공무원도 아니고

  • 2019.07.05 8:19 오후

    현장기사. 영업직원 .사무실직원들이 자뻑으로 먹여살리는회사임

  • 평민

    2019.07.18 7:59 오후

    원래 올때부터 행정부 가려고 징검다리로 왔다가, 여러 일로 좌절되어 가로막혀서 오도가도 못하고 눌러앉은 상황인데 그런 사람에게 무엇을 바라나... 어서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제대로 된 사람이 와서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기만을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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