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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탄압, 어용노조 우대는 지금도 여전하다. 청산해야할 적폐다.

2019.09.30 08:22

현장에서

조회311

삼성테크윈 인수 뒤 차별·이간책 
“평가·급여·승진, 확연한 격차 유도” 
“핵심업무는 금속노조 조합원 배제” 
노조 탈퇴율 목표 주고 부서장 압박 
기업노조엔 고과·마음관리 등 ‘우대’ 
부당노동 조사·언론보도 대응까지
이정미 의원 “삼성 노사전략 판박이”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911384.html#csidxd67fd2a2c19eed8b3419fa84ceac3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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